경상북도내에서 유일하게
경주 보문단지에서 영업을 해온 파라다이스 면세점이
사스 여파 등에 따른 경영난으로
오는 20일 폐쇄됩니다.
지난 86년부터 영업을 해온
파라다이스 면세점 경주점은
연간 이용객이 4만 9천여 명 선으로
지난 10년간 눈에 띄는 변화가 없고
최근 사스 등의 영향으로
주 고객인 일본인 관광객이 줄면서
영업적자가 누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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