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 동해안의 어군형성 부진으로
수산물 위판 실적이 줄어들었습니다.
지난 달 말 현재
포항과 영일 등 2개 수협이
위탁판매한 수산물은 5천 867t에
위판금액 222억 4천 100여만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위판량은 34%, 금액은 6% 가량이
줄었습니다.
동해안의 주 어종인 오징어의 경우
1천 937t으로 지난 해보다 42%,
꽁치는 69t으로 지난 해보다 92%,
복어는 15% 각각 줄었습니다.
반면에 멸치, 가자미, 고등어, 문어 등의 어종은 다소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