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수출업체의
사스와 관련한 피해가
천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나
정책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사스가 가장 심한 중국시장의 경우
460만 달러어치의 피해를 본 것을 비롯해
홍콩과 싱가폴 등 사스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수출업계는 이에 따라
사스피해가 덜한 유럽과 북미,
중동지역 등에 대한 시장개척단 활동과
상품 전시회 등이 필요하다면서,
정부차원에서 해외전시회를 마련해
지역기업을 포함시키는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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