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해외 관람객 유치 활동이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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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관람객 유치 목표를 10만 명으로 잡고
있는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금까지 호주 언론
기자단과 일본 수학 여행단 등 2만여 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미국 현지 홍보를 통해 재외 동포의
엑스포 방문 여행 상품이 호응을 얻은데 이어서
현재 프랑스 등 유럽 홍보에 나서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조직위는 모범 운전자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의 의용소방대 간부 33명을 명예
홍보관으로 위촉해, 행사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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