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가격이 저렴한 '팽화 분쇄 왕겨'를
이용한 육묘 기술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팽화 분쇄 왕겨는 벼 왕겨를
섭씨 150도의 고온에 팽창시켜
병균·유해 물질들을 제거한 뒤 분쇄해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농업기술원은 못자리 흙으로
팽화 분쇄 왕겨를 50% 섞은 결과,
육묘 상태가 가장 좋았고
기존의 모 상자보다 가벼워
작업하기가 쉬운데다
비용이 45%나 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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