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를 찾은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보는
대구시가 주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성자 가속기는
산업자원부 장관 등 각료들의 반대가 심해
대구 유치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방 바이오밸리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한방식약청과 국립 한의약대학을
대구·경북에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삼성상용차 공장을 재가동하기 위해
삼성자동차를 인수한 르노자동차와
현대자동차등에 재가동 의사를 타진한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