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경상북도 연극제가
오늘부터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 저녁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미 레파토리 극단이
'마술가게'를 공연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안동,포항,김천,청도,경주 등 6개 지역에서 차례로 공연을 갖게 됩니다.
이번 연극제에서 최우수 극단은
오는 6월 충남 공주에서 개막되는
전국 연극제에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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