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는 오늘
개교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경일대는 개교 40주년을 맞아
기존의 학과 개념을 없애는 대신
전문성에 초점을 맞춰
52개 전공으로 학제를 세분화하고,
1인 1창업 동아리를 의무화해
학생들에게 창업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창업이 강한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심기 위해
경북테크노파크와 연계해
학생창업동아리 단지를 조성하고,
현재 확보한 30억여 원의
창업 동아리 지원금을
더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개교 40주년을 기념해
사진전과 도자기 축제,
교수와 동문들의 작품전을 열고 있고,
학교 산악회가 오는 6월
세계에서 13번째로 높은
가셔브룸 2 봉우리
등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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