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방분권시대에 맞도록
21세기 경북발전 전략을
새롭게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21세기 경북발전위원회를 통해
이 달 중으로 8개 분과위원회별로
정책세미나를 차례로 열어
지역 간의 정책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1세기 경북발전위원회는
지난 96년에 구성돼
'21세기 신경북 비전'등을
마련하기도 했는데
최근에 122명의 위원 가운데 56명을
소장파 중심의 참신한 인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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