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4년제 대학교 교수회 대표들은
최근 영남대에서 모임을 갖고,
학교 민주화와 발전에 모범을 보인
좋은 총장과,
반대로 가장 최악의 총장을
각각 한명씩 선정해서
연례적으로 발표하기로 했다는데요.
배한동 경북대 교수회 의장
" 재단법인인 사학을 마치 자기 전유물인양
마음대로 주무르는 총장들이 많으니까,
그런 걸 견제하자는 취지에서 논의가 된 겁니다."
이러면서 논의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총장들에 대한 일종의 인기투표 같은건데,
학교운영을 공평 무사하게 하자는 취지를 살릴수 있을지 어디 두고 봐야 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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