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내일부터 열리는 임시회기에서
지하철 운행 여부에 대한 의견을
어떻게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희생자 대책위원회 등과
지하철 운행 중단 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데,
공동 안전 점검을 다시 하는 한편
의회에 의견수렴을 요청해 두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이에 따라
이 문제를 논의한다는 입장인데,
시민의 대의기관인 만큼
어떤 의견을 내놓을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기 동안에
지하철 참사와 관련한 보상 조례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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