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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지하철 참사 피해 기업에 보증지원 확대

이성훈 기자 입력 2003-03-28 10:29:48 조회수 1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본부는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 인근 상가에 대해
보증 지원을 확대합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본부는
지금까지 지하철 참사 현장인
중앙로역 지하 상가에 대해서만
보증 지원을 해 오던 것을
태평네거리와 동인네거리,삼덕네거리,
계산오거리를 잇는
장방형 안의 도심 상가로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또,시내 중심부 뿐만 아니라
29개 지하철역의 역세권 상가도
보증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본부는
지하철 참사로 피해를 보고 있는
천여 개의 상가에 대해
300억 원 가량의 보증 지원을
해 줄 계획입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본부는
지난 달 21일부터 현재까지
한 달 동안 중앙로역의 59개 상가에
19억 원의 보증 지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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