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현재 조성중인 4공단의 분양과
외국의 첨단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구미시는 다음 주 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구미 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 중부지역본부,
삼성전자와 LG 등 기관단체로 구성된
[구미 4공단 유치 소위원회]를 열어
경북지사와 구미시장이
최근 일본을 방문했던 성과를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일본 등의 해외 첨단기업과
접촉하고 있는 내용을 설명한 뒤
4공단의 분양과 첨단 외국기업 유치에
대기업과 기관단체가 함께 나서 줄것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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