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청명과 한식 등이 끼어있는 다음달
산불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예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구와 군 공무원 천 100여명을
취약지역에 배치해
논,밭두렁 태우기와
농산폐기물 소각 등을 감시하고,
헬기공중 순찰로 계도방송도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민이 많이 찾는 앞산공원에는
야간 감시조를 편성해
24시간 감시체제에 들어갑니다.
산불을 낸 사람은 형사처벌하고,
산불을 낸 사람을 신고할 경우
10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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