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장 개방을 앞두고
교육계 내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고
교육부의 정책도 일관성과 합리성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요,
신일희 계명대 총장
" 몇년전에 러시아와 미국에 대학 설립을
추진해서 그쪽 정부로 부터 설립인가까지
다 받았는데, 우리 교육부가 제동을 걸어서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이러면서 이해할수없는 정책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말했어요.
네---성문을 활짝 열어 놓고
성밖으로는 나가지도 못하게 한다는 말인데, 아직도 그런 정책을 고집한다면
교육부, 아예 없는거 보다 못하잖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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