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무고나 명예훼손으로 엄단(1/31)

입력 2002-01-31 18:13:59 조회수 21

지역마다 지방선거 공천경합이
가열되면서 검찰에는 요즘
현직 단체장이나 의원은 물론
출마예정자를 겨냥한 비방이나
음해성 투서가 이어져 검찰 관계자들이
다각도의 대응에 나서고 있는데요.

길태기 대구지검 특수부장,
"투서는 보면 신빙성이 있는건지
아닌지, 왜 보냈는지 당장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보내봐야
익명 투서는 원칙적으로 수사를 안합니다."
하면서 허위사실을 고의로 퍼트리는
사람은 언젠가는 찾아서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할일이 태산인데
익명투서까지 산적하니 짜증이 난다-
뭐 이런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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