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동안의 설 연휴가 끝났지만
상당수 업체들이
오늘까지 휴무를 하고 있어
공단 지역은 아직도
한산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서공단은 전체 천 500여개 업체 가운데
내일까지 쉬는 섬유업체를 제외한
70% 정도의 업체가 오늘 공장 가동을 재개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그러나 염색공단은 오늘부터
열병합 발전소를 가동하고 있으나
100여 개 업체들은
내일부터 가동을 재개하기로 했고
구미공단과 달성공단도 상당수 업체가
내일부터 문을 열기로 해
아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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