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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는 낯설지 않고 개인적 영광(2/15)

입력 2002-02-15 18:17:14 조회수 1

법무부 법무실장에서 자리를
옮긴 김영진 대구지검장은 설연휴가
끝나자 마자 관계기관에 인사를
다니는가 하면 대구자랑을 늘어
놓으면서 검찰권 행사도 지역민을
위하는 것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였어요.

김영진 대구지검 검사장,
"대구근무가 처음입니다만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아주 친근한
느낌이고 개인적으로는 또
대구근무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아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시일안에 지역사회에
관해 자세한 실정을 잘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었어요.

네 - "지역민을 위한 검찰",
"국민과 함께 하는 검찰"이 헛구호가
되지 않도록 다함께 지켜보면서
기대를 걸어 보겠습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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