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하는 차량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장애인 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의 주차가 늘면서
장애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데다,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당하게 사용하는 차량이 늘어나고 있어,
다음 한 주 동안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되는 차에 대해서는
최고 12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릴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한 차량 200여 대를 적발해
2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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