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 교사 6명이 다단계 판매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교육청이 교사들의 다단계 판매활동
여부에 대해 일제 감사를 벌인 결과
초등학교 교사 2명과 고등학교 교사 한 명이
다단계 판매 활동을 한 혐의가 있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영천지역 중학교 교사 3명이
다단계 판매활동을 한 것을 밝혀내고
현재 징계 수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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