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종합사회복지관이 다음달 초
황금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열기로 하고
이용할 장애인과 가족들을 찾고 있습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정신지체나 각종 장애로
가족들의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들을
가족 대신 낮시간동안 위탁받아
보호해 주는 곳으로
기초생활수급대상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에게
각종 비디오 교육과 물리치료 등
장애인 재활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들의 보호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재활에도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황금종합복지관은 또 장애인들에게
일거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장애인들이 함께 일하고 돈도 벌 수 있는
공동작업장도 다음달 초 열 계획으로
장애인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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