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창업보육센터가 많아지면서
벤처기업으로 지정받는 입주 기업들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내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경도대학과 경운대학,
경일대학와 안동과학대학이
추가로 지정받아
모두 28개 센터로 늘었습니다.
또 대구대와 동국대 경주캠퍼스,
포항 1대학은
확장지원 대상 센터로 지정받아
입주업체들이 개발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시설을 갖추게 돼
입주업체들의 수출시장 개척이나
판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북도에 창업보육센터가 늘면서
벤처기업으로 인증받는
입주 업체도 매년 3,4개씩 늘어,
현재 30여개 업체가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아
세금감면을 비롯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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