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경찰청은
일반시민들을 상대로
무면허 성형수술을 해 온 혐의로
대구시 북구 고성동 76살 이모씨 부부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이들은 면허도 없이
주름살 제거 수술을 해 준다면서
지난 1월 49살 이모 여인에게
50만원을 받고 파라핀을 주사해
안면부 손상을 입히는 등
지금까지 7명에게 같은 수법으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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