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일진회라는 폭력동아리를 결성하고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구타해 온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모 중학교
3학년 김모 군 등 7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1월
학교와 학교 주변에서
인사를 잘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후배들을 폭행하고
일진회 가입 신고식을 한다면서
같은 학교 후배 10명을 둔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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