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0분 쯤 30대 남자가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대구지방법원 마당으로 택시를 몰고 들어와
검사면담을 요구하며 20여분 간
인질극을 벌이다가 대구지방검찰청 마약담당 검사의 설득으로 20여 분만에 인질을 풀어 줬습니다.
검찰은 이 남자가 마약을 복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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