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섬유 수입쿼터제도가 폐지된
니트업계는 그동안 대기업이나
수출 에이전시에게 주던
수수료가 없어져 오히려 수출 상황이
좋아졌다며 쿼터 폐지를 반기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 니트협회 신장철 대표
"수수료가 없어짐으로서 수출 단가가
10%이상 싸졌습니다. 제품만 똑바르다면
수출하기가 더 좋아진 겁니다"하며
남의 제품 베껴서 덤핑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는
힘들지 모르지만 경쟁력을 갖추기위해
노력하는 업체들에게는 오히려 기회라고
강조했어요.
네, 쿼터 배정에만 의존하던 지역 업체들이
이제는 쿼터에 상관없이 경쟁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니 듣던중 반가운
소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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