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유흥업소 상납비리 관련 문책인사

김철우 기자 입력 2002-04-09 11:26:45 조회수 17

구미시가 유흥업소 상납비리와 관련해
담당 부서에 대한 문책인사를 했습니다.

구미시는 오늘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환경위생과 직원 이모 씨를 직위해제하고
재판 결과에 따라
해고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환경위생과 직원 21명 가운데
5년 이상 장기근속자 11명을 교체하고
직원들에게 지역별 책임제를 강화해
재발 방지와 함께 퇴폐업소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