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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U대회와 지역발전 심포지엄

이태우 기자 입력 2002-04-18 14:18:28 조회수 26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여름 유니버시아드를
흑자로 치르기 위해서는 국비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북개발연구원 이춘근 실장은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와 지역발전"이란 국제심포지엄에서 유니버시아드는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비해
상업성이 떨어진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실장은
유니버시아드 사업비 천 783억 원 가운데
국비가 43%에 불과하다며,
이는 97년 무주 겨울 올림픽
국비지원율 94%에 비해 너무 낮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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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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