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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옥수수처럼 잘풀렸으면..4/26

입력 2002-04-26 17:54:51 조회수 3

북한형 슈퍼옥수수 개발 사업 5년째를 맞은
옥수수박사 경북대 김순권 교수는
올해 처음으로 남북한이 함께 개발한 종자를
북한 전역에다 심기로 했다며
옥수수 개발 사업은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척이 되어왔으나 남북관계는 이렇다할만하게 진전된 내용이 없어 아쉽다고 말을 했어요.

김순권 경북대 교수
" 남북관계가 좀더 원만하게 돼야 옥수수 개발
사업에도 도움이 될텐데 참 아쉽습니다."
이러면서 짧은 육로 대신에 중국을 거쳐가야하는 등의 불편을 덜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어요.

네---
옥수수는 통일이 다 되어가는데,
정치적 통일은 아직도 요원한 상황이라..
남북관계도 옥수수처럼 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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