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임금 근로자 가운데
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은 90년대 중반까지는
60% 안팎이었지만 지난 98년에 56%,
2000년 47%, 지난해에는 45%로 낮아졌습니다.
경북 지역도 사정은 같아서
90년에 62%에 이르던 정규직 직원의 비율이
지난 해에는 50%로 낮아졌습니다.
이에 비해 외환위기 이전까지
20%대였던 임시직의 비율이
외환위기 이후 30%대로 늘었고
일용직도 외환위기 이전보다
3-4% 포인트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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