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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경주서 첫 훈련

장성훈 기자 입력 2002-05-29 17:25:42 조회수 11

경주시는 경주에 훈련캠프를 차린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환영행사의 하나로
오늘 시민 3천명의 염원을 담은
직경 3미터짜리 대형 사인볼과
경주를 상징하는 신라금관을
감독과 선수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늘 경주 시민구장에서
경주에서의 공식 첫 훈련을 가졌는데,
대표팀의 연습구장에는
수백명의 축구팬들이 몰려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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