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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지하철 연장 운행

입력 2002-06-25 17:26:11 조회수 14

대구시지하철공사는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리는
오늘 지하철 운행 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사상 최대의 길거리 응원으로
귀가 시간이 늦어질 것으로 보고,
평소 332회 운행하던 것을 16회 늘려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합니다.

막차는 중앙로역에서
26일 새벽 2시에 출발해
대곡역에는 새벽 2시 22분에,
안심역에는 새벽 2시 28분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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