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들이 심야 쇼핑객을 위해
영업 시간을 연장합니다.
대구백화점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밤 늦은 시간에도
고객들이 매장을 많이 찾고 있어
원래 밤 8시에 문을 닫던 것을
이 달부터 30분 연장해
밤 8시 반까지 영업합니다.
동아백화점도
쇼핑점과 구미점은 영업 시간을 30분 연장해
밤 8시 반에 문을 닫고
수성점은 주말과 휴일에는 밤 9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칠곡점은 주말의 경우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고 델타 클럽은 오는 4일부터
한 시간 연장해 밤 11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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