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발생하고 있는 포항지역
양식 멍게 폐사에 대해 근본 원인 조사가 이뤄집니다.
동해수산연구소는 내년 예산에
3억 원을 긴급 반영해 폐사 원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연구소는 그동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를 벌이고
포항지방 해양청과 공동으로 원인을 찾기 위한 시범어장을 운영합니다.
포항지역의 양식 멍게는 지난 10년 동안
해마다 10-15%가 폐사하고 있으나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데 정부 예산으로 체계적인 조사가 이뤄지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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