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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늦게까지 지체,서행

윤태호 기자 입력 2002-08-05 07:01:01 조회수 15

피서 절정을 이룬 어제
귀가 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늦게까지
지체와 서행이 반복됐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 영천에서 경산 사이 3km구간과
부산방향 김천활주로에서 구미 나들목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다
밤 11시 반 쯤 정상 소통됐습니다.

중앙고속도로도
대구방향 군위에서 칠곡,
칠곡에서 금호분기점 구간에서
새벽 1시까지 차량 속도가 떨어졌고,
88고속도록도 대구방향
고령에서 낙동강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다
새벽 2시에 정상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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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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