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신고등학교 석인수 교장이
어제 저녁 6시 45분쯤 대구시 수성구 삼덕동
범안로 부근 농로에서 달리기를 하다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석 교장이 평소 마라톤을 즐겨 했고
최근 학교 건물 증축 문제로
주변 주민들의 민원이 잇달아
고민을 많이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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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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