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의료원이 인력과 장비부족으로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고,
울진의료원은 개원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릉의료원은 병의원이 없는 울릉도에서
유일한 의료기관이지만,
의사를 제외한 간호사 등 진료 전문 인력은 32명으로 적정 인력의 절반에 불과하고
장비가 부족한 실정이어서 군민들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진의료원은 지난 8월에 완공하고도
장비와 인력을 확충하지 못해
아직까지 개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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