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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슬람 사원 건립지, 애완용 등 돼지 논란 지속

사진 제공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립 반대 비대위
사진 제공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립 반대 비대위

이슬람 사원 건립 예정지 인근에서 '돼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슬람 사원을 반대하는 한 주민은 애완용 '미니피그' 두 마리를 데려와 산책도 하고 마당에서 키우기로 했다가 논란이 일자 키우지 않고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슬람사원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도 "내부에 반대 의견이 많다"며 "앞으로도 돼지를 키울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이슬람 사원 반대 주민들은 골목에서 돼지고기 수육을 먹거나 삶은 돼지머리를 문 앞에 내거는 등 논란이 계속돼 오고 있습니다.

변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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