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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사고, 4년 만에 10배 급증···대구 전국 3번째로 많아


대구에서 발생한 전동 킥보드 사고가 전국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많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국회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대구에서 152건의 전동 킥보드 사고가 났고, 3명이 숨졌습니다.

경기 953건, 서울 406건에 이어 3번째입니다.

전동 킥보드 사고 건수는 2018년 225건, 2019년 447건, 2020년 897건, 2021년 1,735건, 2022년 2,386건으로 4년 만에 10배 이상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변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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