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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문턱 낮춘 유럽 거장 작품 전시회 관심

르누아르, 피카소, 샤갈 등 근대와 현대 유럽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경북 경산에서 열리고 있는데, 전시회가 열리는 갤러리가 6·25 때 병원으로 사용됐던 건물이라 건축학적 가치도 높다고 해요.

전시회를 기획한 강진 한일갤러리 대표, "경북의 작은 갤러리에서도 문턱을 낮춘 유럽 거장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큰 의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러리는 천800년대 후반 유럽의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입니다"라며 편안한 마음으로 와서 전시회를 관람해달라고 했어요.

네, 집 근처에서 거장의 작품을 만나는 게 흔한 일은 아니니 소풍 삼아 한번 다녀오시라는 말씀입죠 네!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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