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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방화 추정 화재···80대 거주자 입건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
10월 11일 밤 8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이 10여 분 만에 불을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집에 있던 80대 남성 거주자를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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