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기후 위기 마지노선으로 알려진 지구 평균 기온 1.5℃ 상승까지 주어진 시간이 5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고 동대구역 기후 시계는 가리키고 있다"라며 "22대 국회는 기후 국회로서 반드시 기후 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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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박재형 기자 입력 2024-04-04 16:05:57 조회수 9

이들은 "기후 위기 마지노선으로 알려진 지구 평균 기온 1.5℃ 상승까지 주어진 시간이 5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고 동대구역 기후 시계는 가리키고 있다"라며 "22대 국회는 기후 국회로서 반드시 기후 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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