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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규모 노후 건축물 실태 조사


대구시가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소규모 노후 건축물 실태를 조사합니다.

대상은 사용 승인 이후 40년 이상 지나고 연면적이 200제곱미터 미만인 주택과 1·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건축물로 대구에선 61개 동이 해당됩니다.

대구시는 점검 기관과 구·군 합동으로 건축물의 구조 안전과 화재 안전, 에너지 성능 등을 확인합니다.

건축물 손상이나 결함 상태와 조치 방안을 건축물 관리자에게 제공해서 유지 관리와 리모델링 공사 등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구 시내 30년 경과 건축물 중 정기점검 대상이 아닌 건축물 중에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 위험이 있는 건축물 500동을 대상으로 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도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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