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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력의 30, 40대 스마트팜 창업 인기


정부의 '스마트팜 창업 지원 사업'에 다양한 경력의 30, 40대가 몰리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상주와 경남 밀양 등 전국의 '스마트팜 창업보육센터' 4곳의 신규 교육생 208명을 선정했습니다.

교육생들의 평균 연령은 31.2세로 대기업 디스플레이 연구원, 일본 IT기업 데이터분석가 등 전문직들이 많이 몰리면서 4명 가운데 3명이 농업과 관계없는 경력이 있습니다.

또 4명 가운데 1명꼴로 해마다 여성 지원자가 늘고 있는데 이들은 스마트팜 창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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