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출생, '피카소의 라이벌'로 불리기도 했지만 구상화의 시대가 몰락하면서 고독의 시간을 보낸 비운의 화가, 베르나르 뷔페. 5년 만에 국내 두 번째 회고전으로 돌아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데요. 이번 주말, 미술 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기간 : ~9월 10일(화) •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베르나르뷔페 #프랑스화가 #구상회화 #구상화 #피카소 #앤디워홀 #미술 #작품 #전시 #전시후기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전시 #예술의전당 #정우철도슨트 #대구MBC #문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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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5일 [문화요] 197회 나는 ‘나의 길’을 개척한다 – 민병헌, 전재은
2024년 06월 08일 [문화요] 196회 대구에서 즐기는 ‘뮤지컬 한 상’
2024년 06월 08일 [문화요] 196회 대구 무용의 역사와 미래를 만나다 - 2024 대구세계안무축제
2024년 06월 01일 [문화요] 195회 색과 반짝임, 일상을 물들이다
2024년 06월 01일 [문화요] 195회 과거와 현재를 잇는 '요즘' 판소리 - 국악밴드 나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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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5일 [문화요] 194회 삶도 예술도 ‘흐르는대로’ - 노 열
2024년 05월 18일 [문화요] 193회 앞으로도 'Keep going', 곽 훈
2024년 05월 18일 [문화요] 193회 엄마와 딸의 이야기, 별이네 헤어살롱
2024년 05월 11일 [문화요] 192회 2024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4년 05월 11일 [문화요] 192회 동시대 사진이 도달한 그곳!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2024년 05월 04일 [문화요] 191회 ‘지(紙)에서 지물(紙物)로’ 작가 송광익
2024년 05월 04일 [문화요] 191회 다시 책으로, 4월문학주간
2024년 04월 27일 [문화요] 190회 대구오페라하우스 시즌오페라 '파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