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화풍으로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전통적 필법과 현대적 미학을 융합해
반세기 넘게 붓질의 실험을 계속해오는 박대성 작가.

비경(祕境)을 쫓아 경지(境地)에 오른
한국 수묵화의 큰 산,
소산 박대성 화백을 지금 만나봅니다.
2024년 05월 25일 [문화요] 194회 광대가 되어버린 천재 - 베르나르 뷔페
2024년 05월 25일 [문화요] 194회 삶도 예술도 ‘흐르는대로’ - 노 열
2024년 05월 18일 [문화요] 193회 앞으로도 'Keep going', 곽 훈
2024년 05월 18일 [문화요] 193회 엄마와 딸의 이야기, 별이네 헤어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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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4일 [문화요] 191회 ‘지(紙)에서 지물(紙物)로’ 작가 송광익
2024년 05월 04일 [문화요] 191회 다시 책으로, 4월문학주간
2024년 04월 27일 [문화요] 190회 대구오페라하우스 시즌오페라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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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0일 [문화요] 189회 2024 대구미술관 소장품기획展, ‘회화적 지도 읽기'
2024년 04월 20일 [문화요] 189회 대구예술발전소 14기 입주작가 프리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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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3일 [문화요] 188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출국전, 권기자 작가&김결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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