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관련 성금 기탁 이어져

코로나 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대구와 경북지역에 민간인과 기업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랜드그룹은 내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R] '코로나19' 강타..문 닫고 멈춘 대구

◀ANC▶ 정부는 이처럼 어려움에 직면한 대구와 청도를 '감염병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방역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불안해진 대구는 멈춰선 도시가 돼버렸습니다

R]확진자 급증... '지역 사회 감염'

◀ANC▶ 이렇게 하루사이 확진자 18명이 한꺼번에 추가 확인되면서 지역 사회 감염이 시작됐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전파가 잘 되는

경북대병원 의료진 29명 자가 격리

코로나 19 감염자와 접촉한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 29명이 자가 격리됐습니다.경북대병원은 김신우 감염내과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 5명과 응급실 전공의 24명 등 29명이 코로나 19

R]코로나19, 교통 서비스 타격

◀ANC▶ 코로나19 영향이 많은 곳에 미치고 있는데 버스 업계에도 여파가 작지 않습니다. 여] 항공기는 물론 KTX와 도시철도 역시 승객이 많이 줄었는

1월 고용률 대구 하락, 경북 상승

지난달 고용률이, 대구는 내렸고 경북은 올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6.7%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4% 포인트 떨어졌지만,

1월 고용률 대구 하락, 경북 상승

지난달 고용률이, 대구는 내렸고 경북은 올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6.7%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4% 포인트 떨어졌지만,

R]신종 코로나 여파.. 2천 300억 피해

◀ANC▶ 신종 코로나 사태로 현대자동차가 순차적 휴업에 들어간 지 8일 만인 오늘 일부 공장 가동을 재개했습니다만 여파는 무척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