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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음주운전 사고 최다지역 삼덕동 1가

최근 5년간 유흥시설 밀집지역인 대구 중구 삼덕동 1가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 대구 중구 삼덕동 1가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4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달서구 감삼동 죽전네거리 부근에서 26건, 중구 봉산동 봉산육거리 부근 25건, 달서구 두류동 내당동 부근 24건 순이었습니다.

경북에서는 구미 진평동 인동사거리 부근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2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구미 임수동 농협은행 부근 25건, 경산 계양동 영대오거리 부근 20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양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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