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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경주 부임 관리 명단 보물 지정

수백년간 경주에 부임해온 관리 명단과 경상도 관찰사 명단이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조선시대에 편찬한 '경주부사 선생안'과 '경상도 영주 제명기'를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부사 선생안'은 고려시대인 1281년부터 1910년까지 630년간 경주부에 부임한 관리 명단을 적은 기록물이고, '경상도 영주 제명기'는 1078년부터 1886년까지 경상도 관찰사 명단을 적은 책입니다.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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