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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최초 감염원 아직 못 밝혀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대구 신천지 집단 감염의 최초 감염원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대본은 지난달 초부터 4가지 정도의 가설을 세워 분석 검사, 추적 조사, 출입국 기록 확인 등을 통해 추적했지만, 명확한 감염원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 첫 확진 환자인 국내 31번 환자와 관련해서는 이 환자 보다 더 길게 입원한 환자도 있다면서 연령이 많을수록 중증도가 높을수록 격리 해제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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